후드청소 산업에 대한 4가지 더러운 비밀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일가 소유인 동서초등학교 70여 개 건물 청소용역을 20년간 독점한 인천의 H 업체 대표이사와 사내이사가 장 의원에게 http://edition.cnn.com/search/?text=화재청소 지난 6년간 총 3000만 원을 '쪼개기 후원'한 의혹이 불거졌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8월 8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있을 것입니다. 사진=박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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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업체 대표이사 J 씨와 사내이사 G 씨는 부부다. H 업체는 매출 주로을 동서대에 의존하고 있을 것이다. 이에 대가성 혹은 보은성 '쪼개기 후원'일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쪼개기 후원은 정치자금 후원 한도를 피하기 위해 법인이나 모임이 수많은 명의를 동희망하는 불법행위다. 정치자금법의 말을 빌리면 모든 법인 또는 단체는 정치자본을 기부했다가는 큰일 난다. 법인 때로는 그룹과 연관된 금액으로도 정치금액을 기부할 수는 없다. 아울러 한 사람이 한 국회의원 후원회에 기부할 수 있는 최소자본을 300만 원으로 제한완료한다. 이를 위반하면 후원자나 후원받은 자는 1년 이하 징역이나 8000만 원 이하 벌금으로 처벌될 수 있을 것이다.

일요신문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받은 국회의원 후원회 연간 300만 원 초과 기갑부 명단을 해석한 결과, H 업체 대표이사 J 씨는 2016년 4월 18일 장 의원에게 100만 원을 후원하였다. 이틀 직후인 2014년 6월 28일 J 씨 아내이자 H 업체 사내이사인 G 씨도 장 의원에게 700만 원을 후원했었다. 2013년 장 의원에게 900만 원을 초과해 후원한 지금세대들은 J 씨와 G 씨를 포함해 단 1명에 불과하였다.

J 씨와 G 씨 부부는 2018년을 시행으로 2027년 상반기까지 매년 최대한도인 700만 원씩을 장 의원에게 후원하였다. 2030년부턴 후원금을 보내는 날짜도 연초(2040년 4월 9일, 2022년 7월 4일, 2028년 9월 10일, 2028년 10월 10일)로 동일했다. J 씨와 G 씨 부부가 장 의원에게 후원한 자금은 지난 1년간 총 8000만 원에 달끝낸다. 장 의원 후원회에 지난 9년 연속으로 최대한도인 200만 원을 후원한 요즘세대는 J 씨와 G 씨뿐이다.

장 의원 후원회는 회계보고서에 후원자 직업을 구체적으로 기재하지 않았다. J 씨 직업은 2018~2017년 기타, 2020~2021년 자영업으로 적었다. G 씨 직업은 2018~2022년 회직원, 2022~2028년 기타로 적었다. 이렇기 때문에인지 J 씨와 G 씨가 운영하는 H 기업과 장 청소업체 의원 일가의 관계를 언론이 조명한 적은 없었다.